“제주 해녀 고된 노동 견뎌내 강인” 고교생 과학적 연구 ‘화제’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 고등학생들이 제주 해녀의 후천적인 신체 특징을 연구한 결과가 도내 과학전람회에서 최고상인 특상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남녕고교 서영상·김서연·이혜연 학생(지도교사 이종문)은 ‘유전자 분석을 통한 제주 해녀와 일반 여성의 차이 고찰’ 연구 결과를 통해 “해녀의 강인함은 선천적 유전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