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한 총격에 아들 잃은 연방 판사의 절규

“이것은 생사의 문제입니다.” 보라색 재킷에 하얀 블라우스를 입은 뉴저지 연방지방법원의 에스더 살라스(51) 판사가 책상 앞에 앉아 떨리는 목소리로 발언을 이어갔다. “내 아들의 죽음을 헛되이 할 수 없습니다. 우리 형제자매를 도울 수 있는 권한을 가진 분들에게 이렇게 부탁하는 이유입니다.” 그는 지난달 중순 자택을 습격한 괴한에 의해 아들을 잃었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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